4월 25일(안) - 사회생활과 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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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안) - 사회생활과 경건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 4:8)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라고 지혜자는 말한다. 하나님께 헌신하면 인생에서 건강과 행복한 사회생활에 손해가 온다고 생각하는 이가 많다. 그러나 지헤와 거룩함의 길을 걷는 사람은 “경건한 생활은 모든 면에서 유익”하며 “현세의 생명을 약속해 줄 뿐 아니라 내세의 생명까지도 약속”해 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들은 삶의 참된 즐거움을 알고 있으며 낭비된 시간에 대한 헛된 후회, 우울함, 공포감으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무언가 자극적인 재미에 빠지지 않을 때 흔히 겪는 것들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만 병든 상상력으로 성경의 종교를 옳게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먹구름 아래로만 다닌다. 그들은 마음의 우울함, 큰 시련, 혹독한 갈등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듯하다. 이런 행동은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구주의 말씀에 어긋난다. 빛 가운데 행하며 명랑한 마음을 습관적으로 길러서 우울과 어둠 대신 빛을 반사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의무이다.
경건은 건강 법칙과 충돌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룬다. 사람들이 만약 십계명에 순종했다면, 이 열 가지 계율의 원칙을 실천하며 살았다면 지금 세상에 넘쳐 나는 질병의 저주는 없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낙심에 빠지지 않으려면 경박한 오락도 필요하다고 가르칠지 모른다. 실제로 그런 식으로 마음에서 잠시 시름을 잊을 수는 있겠지만 흥분이 지나고 나면 차분한 성찰이 찾아온다. 양심이 깨어나며 ‘이것은 건강이나 참된 행복을 얻는 길이 아니다.’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바르게 행하고 있다는 자각은 병든 몸과 마음에 최고의 명약이다. 그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특별한 복이란 곧 건강과 힘이다.
영문 『시조』, 1884년 10월 23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원상/김수경 선교사 부부(방글라데시)
전국적인 동시다발 전도회로 풍성한 영혼 구원이 이뤄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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