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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목) - 그리스도께서 노동을 존귀하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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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편집: 임휘선 +다운로드 링크 http://file.ssenhosting.com/data1/cym... ☆ 본 방송 컴퓨터로 보는 방법 ☆ 1. http://www.cbnkorea.com/Prayer_Play 를 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는다. 2. 방송을 골라 클릭한다 3. 재생 버튼을 누른다 7월 2일(목) - 그리스도께서 노동을 존귀하게 하심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마 13:5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세우신 계획은 모든 가정이 집과 함께 경작할 충분한 땅을 가지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유익하고 근면하며 자족하는 삶을 위한 수단과 보상이 함께 마련되었다. 인간의 어떤 고안도 이 계획을 능가할 수 없었다. 오늘날 존재하는 가난과 비참함의 상당 부분은 세상이 이 계획에서 벗어난 데서 비롯된 것이다. ⵈ아버지들은 아들이 유익한 기술을 배우도록 해야 했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사람도 실용적인 노동을 위해 훈련받았다. 가사에 필요한 지식은 모든 여성에게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졌으며, 이러한 의무에 능숙한 것은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여성에게도 영예로운 것으로 간주되었다. 선지자 학교에서는 다양한 직업 기술을 가르쳤고, 많은 학생이 육체노동으로 자족하며 살았다. 이 땅에 사는 자들에게 주어진 노동의 길은 힘들고 고될 수 있다. 그러나 그 길은 구주의 발자취로 존귀해졌고 이 거룩한 길을 따르는 자는 안전하다. 그리스도는 가르침과 모범으로 유익한 노동을 존귀하게 하셨다. 그분은 어린 시절부터 수고하는 삶을 사셨다. 그분은 지상 생애의 대부분을 나사렛의 목공소에서 인내로 일하며 보내셨다. 생명의 주님께서 평범한 노동자의 옷을 입고 그분이 사시던 작은 마을의 거리를 오가시며 소박한 일터를 드나드셨다. 그분이 농부들과 노동자들의 곁에서 함께 걸으실 때에 섬기는 천사들이 동행하였으나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도 존귀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그분이 날마다 수고하며 가정의 생계를 돕기 위해 나가실 때, 그분은 갈릴리 해변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실 때와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짐을 덜거나 수고를 가볍게 하기 위해 당신의 거룩한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인성을 취하시고 그에 따르는 모든 고난을 함께 지셨으며 가장 혹독한 시련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으셨다. 그분은 가난한 집에 살면서 거친 옷을 입고 낮은 자들과 함께하시고 인내하며 날마다 수고하셨다. 그분의 모범은 근면이 모든 사람의 의무이며 노동이 존귀한 것임을 보여 준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275, 27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정의권, 스즈키 에리코 선교사 부부(일본) 교회가 성령 안에서 연합하여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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