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금) - 영적 건강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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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금) - 영적 건강의 중요성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시 51:10, 11)
영혼의 건강과 활력을 위해 거룩한 의사이신 하나님은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처방하셨다. 영적 건강은 마음과 정신에 주어지는 양식과 우리가 호흡하는 영적 환경에 달려 있다. 영혼에는 양식이 필요하며 이 양식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선언하신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육체의 건강에 필수적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영적 생활에서 마시는 공기도 깨끗해야 한다. 순수한 생각과 고귀한 말을 낳는 환경에 거하라. 그리스도인과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라.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교제를 주의 깊게 돌보지 않는다면 영적으로 건강해질 수 없다.
은혜 안에서 성장하기 위해서 훈련이 필수적이다. 영적으로 병든 사람이 영적인 훈련을 받으면 성품의 변화가 나타난다. 하지만 마음이 이기심이라는 부패한 악으로 가득 차 있는 동안에는 영성이 자랄 수 없다. 영혼은 하나님의 순결하게 하는 은혜로 깨끗하게 정화되어야 한다. 영혼이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수의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땅과 하늘 사이의 교통 통로는 어떤 장애물도 없이 열려 있어야 한다. 모든 영적 근육과 힘줄은 시험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을 위해 일할 많은 기회를 주셨다.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영문 『시조』, 1901년 9월 18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박OO, 김OO 선교사 부부(아프리카)
한국문화클럽을 통한 선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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