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그분을 바라보는 마음의 보좌에 좌정하시는 예수님 > 엘렌의 글방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엘렌의 글방

끊임없이 그분을 바라보는 마음의 보좌에 좌정하시는 예수님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끊임없이 그분을 바라보는 마음의 보좌에 좌정하시는 예수님 ㅡ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8)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는 것은 말씀 중에 있는 그분의 생애를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감추인 보물을 찾듯이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


우리 눈은 그리스도에게 고착되어야 한다.


그분을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일 때 은혜의 보좌에 나아갈 담대함을 얻게 된다.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변화되고, 더욱이 성품을 완전케 하시는 분에게 동화된다.


변화시키시는 성령의 능력을 따라 그분의 의를 받아들임으로 우리는 그분과 같이 된다.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이루어지고 마침내는 그 형상이 전 인간을 사로잡는 것이다.


영혼의 향상은 예수님이 마음 속에서 다스리고 계심을 나타낸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은혜와 기쁨, 그분의 사랑의 복된 열매를 확산시키는 통로가 되는 마음은 그분의 성전과 그분의 보좌가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4)고 말씀하신다.


그대가 드릴 수 있는 가장 귀한 헌물을 하나님께 드리어라.


그분께 그대의 마음을 드리어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9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