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안식교 비판 내용을 부득불 수용할 수 없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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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영근은 재림교회 목사로 유투브에서 한국의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자신의
교회 앞에서 ‘안식교’를 비판하는 그 몇가지 내용을 아쉽게도 모두 다 수용할 수 없어서
아래와 같이 그가 증언한 내용을 부정설명으로 밝힙니다.
첫째, ‘안식교’라는 교회명은 저의 교회 교회명이 아닙니다.
정동수 목사는 영어로 ‘Seventh-day Adventist Church’라고 바르게 표기하면서도
자주 엉뚱하게 ‘안식교’라고 발설했습니다.
본 교단교회의 본명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며 ‘안식일교회’ 혹은 ‘재림교회’
라고 부르는 교회명이 올바른 용어사용입니다.
둘째, 미국의 윌리암 밀러의 초교파적인 1844년 예수재림운동의 역사적인 배경 이야
기를 가지고 엉뚱하게 마치 재림교회에 대한 비판처럼 착각하는 내용상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1844년의 미국의 윌리암 밀러의 초교파적인 재림운동은 ‘재림교회’의 운동이 아닙
니다.
재림교회는 윌리암 밀러의 재림운동 약 20년 후인 1863년에 태동했습니다. 따라서
윌리암 밀러는 재림교인이 아니며 재림교회의 설명이 되어질 수 없습니다.
셋째, 다니엘서 8장과 9장에 대한 재림교회의 해석을 모순처럼 간략하게 설명하는데
그 간략한 설명 자체가 전혀 의미한 바가 없어서 그 내용설명 자체를 수용할 수 없습
니다.
넷째, 정동수 목사는 재림교회는 믿음과 행함을 다같이 강조하여 ‘조사심판’ 교리를
주장한다 라고 하면서 조사심판은 성경에 없는 비진리로 설명하는 정동수 목사의 그
아쉬움을 성서적인 설명으로 수용할 수 없습니다.
성서의 조사심판(재림전 심판)은 성서가 성서적인 진리로 150회 이상 밝히고 있습
니다.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보좌는
불꽃이요…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아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놓였더라’( 단 7:9-10)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시 50:6)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 12;14)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 일한 대로 갚아주리
라’(계 22:22)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
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계 22:11)
‘너희는 자유의 율법 대로 심판을 받을 자 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야 2:12)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놓였더라’(단 7:10, 계 20:12, 계 3:5, 13:8, 20:12,
15, 21:27, 단 12:1, 빌 4:3, 빌 3:16, 사 65:6,7, 벧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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